2021.9.15 수 16:07 
비전중기사,
> 뉴스 > 뉴스 > 종합 | 핫이슈
     
평택지제.안중역세권 개발행위허가 제한
오는 15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고시 실시
2021년 07월 13일 (화) 15:02:46 평택뉴스타임즈 webmaster@ptnewstimes.com
평택시가 평택지제와 안중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에 대해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 한다.

13일 시는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 일대를 대상으로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손실 방지를 위해 개발 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한 구역은 평택지제(면적 268만6014㎡), 안중역세권(면적 518만7685㎡) 일원이다.

시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주민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6월 24일 평택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개발행위허가 제한 기간은 고시 후 3년이다.

현재 지제역 일원은 평택도시공사에서 관련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개발사업기본계획(안)을 ‘22년 초에 확정하고, 25년 1월 사업 착공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안중역 일원은 올해 하반기 착수되는 도시기본계획 부분변경 용역에서 개발을 위한 기본구상(안)을 검토해 ‘22년 초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계획을 확정한 뒤 ‘25년 1월 사업에 들어간다.

서창원 도시주택국장은 “광역교통 및 서부, 동부 생활권의 중요 거점역할을 하는 평택지제, 안중역세권의 계획적 개발이 향후 지속가능한 평택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라며 “사업과 관련한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뉴스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평택뉴스타임즈(http://www.ptnew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평택시, 방치된 빈집 정비 추진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관내
통복동, 추석맞이 송편 나눔 봉사
평택시 원평동 시민들에게 가을 선
고령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부모교육 릴레이 특강 실시
평택 지산초록도서관 재개관
추석연휴 대비 근무 강화
리모델링 끝내고 오는 15일부터
추석명절 종합대책 ‘이상 무’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 1080 5층 | tel : 010-8920-5656, 010-9024-7701
등록번호 : 경기아00182 | 등록일자: 2008.12.24 | 발행인 : 하정호 | 편집인 : 박용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훈
Copyright 2002-2003 PTNEWSTIMES.COM.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news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