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0 월 14:59 
비전중기사,
> 뉴스 > 뉴스 > 종합 | 핫이슈
     
평택시 원인불명 중국 폐렴 주의 당부
감시체계 24시간 운영‥야생동물 등 접촉 피해야
2020년 01월 08일 (수) 14:50:30 평택뉴스타임즈 webmaster@ptnewstimes.com
평택시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환자가 2배로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감시체계를 24시간 운영한다.

이번 폐렴은 신종호흡기 감염병으로 37.5℃이상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나 사람 간 전파 및 의료인이 감염된 사례는 없다.

그러나 중국 보건당국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메르스, 사스, 조류인플루엔자 또한 아니라고 밝힘에 따라 현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우한시 방문객은 가금류 및 야생동물 접촉을 피하고 방문 자제와 아울러 방문 후 14일 이내 37.5℃이상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며 “해외여행 시에는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켜 달라”고 전했다.

평택뉴스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평택뉴스타임즈(http://www.ptnew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자살하려던 시민 구조
불량감자 평택명예시민 됐다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맞손’
청소년 해양경찰 체험 비대면 진행
시민단체 대법원 앞 1인 시위 전
2함대 수병, 싱크홀 빠진 민간인
해수청, 해양안전 전광판 설치
평택시 ‘2020인구주택총조사’
평택시 ‘2020인구주택총조사’
평택해경, 어선 해양오염 집중 단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 1080 5층 | tel : 010-8920-5656, 010-9024-7701
등록번호 : 경기아00182 | 등록일자: 2008.12.24 | 발행인 : 하정호 | 편집인 : 박용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훈
Copyright 2002-2003 PTNEWSTIMES.COM.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tnewstimes.com